
"5골 데포, 최고 골잡이!"
"골잡이로서는 데포가 세계 최고!" 토튼햄 핫스퍼의 수장 해리 래드납이 위건과의 경기에서 무려 5골을 넣으며 9대1 대승을 이끈 골잡이 저메인 데포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지어 그는 데포를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교하면서, 데포가 골잡이로선 루니보다 더 낫다고 주장했다.

"가투소, 맨시티 이적 안 해"
"가투소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은 사실 무근!" AC 밀란의 감독인 레오나르두가 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젠나로 가투소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가투소는 1999년 밀란에 입단한 후 10년째 활약하며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자리잡고 있다.

벵거, 차기 英 대표팀 감독 후보?
"벵거는 사실상 명예 영국인이나 마찬가지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의 일요일판인 '메일 온 선데이'가 2018년 월드컵에 대비해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을 차기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후보로 올려놓았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카사노는 차세대 로시"
"카사노가 파올로 로시처럼 되지 말란 법이 있나?" 삼프도리아의 구단주인 쥐세페 마로타가 팀의 에이스 안토니오 카사노를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공격수 파올로 로시에 비유하며 카사노가 로시처럼 아주리(Azzurri: 이탈리아 대표팀 애칭)의 구세주가 될 지도 모른다고 예언했다.

"WC 진출, 자랑스럽지 않아"
프랑스 공격수 플로랑 말루다가 대표팀 동료 티에리 앙리를 옹호하면서도 오심의 수해자로서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사실에는 고개를 떨구었다. 말루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열린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 후반 교체출전해 연장전을 포함, 총 33분 동안 피치를 누볐다.

리버풀, 반 니 영입 경쟁 합류
AS 로마 이적에 연결되었던 루드 반 니스텔루이 영입에 리버풀이 뛰어들었다. 반 니스텔루이는 더 이상 레알에서 출전 기회를 잡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최근 AS 로마와 연결되었지만 로마 구단 측은 자금 부족을 이유로 영입 가능성을 일축했다.

골닷컴 선정 이달의 골!
골닷컴이 선정한 이달의 골은 이집트와 알제리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최종 예선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에마드 모테압의 극적인 골입니다. 이 골로 이집트는 알제리와의 승부를 재경기로 연장할 수 있었습니다(편집자 주: '이 달의 골'은 해외판 출판용으로 제작된 만화이기에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