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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부상이라도 뽑을 것"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의 카를로스 퀘이로스 감독이 보스니아와의 2010 남아공 월드컵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부상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선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퀘이로스 감독은 "어떻게 될 지 지켜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여전히 우리에게 큰 도움을 줄 거라고 믿고 있다"며 절박한 심정을 나타냈다.

바르샤, 올 겨울 마르체라노 영입?
바르샤가 또 다시 리버풀의 미드필더 마스체라노의 영입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의 일간지 '엘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바르샤가 다가오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마스체라노의 영입을 재시도 할 거라고 전했다.

'리버풀이냐 월드컵이냐'
부상 중인 페르난도 토레스가 소속 팀인 리버풀과 스페인 대표팀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토레스는 올림피크 리옹과의 챔피언스 리그 원정 경기를 소화했지만 사타구니 부상으로 인한 통증이 계속되자 결국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 아닌 긱스가 되고 싶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웨인 루니가 레알 마드리드로 오라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름을 거절하고 맨유에 남아 라이언 긱스와 같은 존재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루니는 고향 팀 에버튼을 떠나 맨유에 입단한 뒤 6년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카시야스 "호날두, 힘들어해"
레알 마드리드의 수문장 이케르 카시야스는 팀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부상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10월 열린 포르투갈 대표팀의 월드컵 유럽예선 경기에서 발목 부상이 재발해 레알의 최근 7경기째 출전하지 못 하고 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그는 부상 회복이 더뎌 앞으로도 최소 2주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 할 전망이다.

아구에로 "첼시, 관심은 고맙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21, 아르헨티나)는 첼시의 관심에 대해 즐겁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아틀레티코를 떠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유럽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아구에로는 최근 첼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샤, 호비뉴 영입 착수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시티의 호비뉴(25, 브라질) 영입을 위한 협상에 본격 착수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지 '스포르트'는 6일, 바르샤 운영진이 곧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운영진과 접촉해 호비뉴 영입협상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 호날두, 이대로 시즌 마감 위기?
25 - 즐라탄 "바르샤 챔스 부진? 걱정 안 해"
22 - 루니 "호날두 아닌 긱스가 되고 싶어"
15 - 카시야스 "호날두, 힘들어하고 있어"
15 - 바르샤 감독, 앙리 태도에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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