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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진출, 자랑스럽지 않아"
프랑스 공격수 플로랑 말루다가 대표팀 동료 티에리 앙리를 옹호하면서도 오심의 수해자로서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사실에는 고개를 떨구었다. 말루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열린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 후반 교체출전해 연장전을 포함, 총 33분 동안 피치를 누볐다.

"리베리, 첼시로 안 보내"
울리 회네스 바이에른 뮌헨 단장이 프랑크 리베리를 첼시로 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첼시는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주제 보싱와와 함께 6,500만 유로(약 1,120억 원)의 이적료를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뮌헨은 이 또한 거절할 것이라고 한다.

에브라 "플래처 골은 환상이었어!"
"정말 믿을 수 없는 골이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동의 왼쪽 풀백 파트리스 에브라(28세, 프랑스)가 에버튼과의 주말 리그 경기에서 환상적인 선제골을 넣은 대런 플래처(25세, 스코틀랜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구에로? 좋아는 하지만..."
첼시의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는 최근 영입설에 오르내리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에이스 세르히오 아구에로(21세, 아르헨티나)에 대해 좋아는 하지만 구체적인 영입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에시앙 "첼시 팬들 위한 멋진 쇼"
첼시 미드필더 마이클 에시앙이 홈 구장인 스탬포드 브리지를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거둔 울버햄튼전 완승은 한 편의 '쇼'였다며 미소를 지었다. 첼시는 프리미어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며 같은 날 에버튼을 꺾고 2위 자리를 되찾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승점 5점을 앞서갔다.

첼시, 부상선수 공백 메울까?
12라운드 맨유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리그 우승을 향해 순항하던 첼시가 위기를 맞았다. 맨유와의 경기 후 애쉴리 콜, 드록바가 부상으로 대표팀명단에서 제외되더니 대표팀 차출기간 동안 램파드, 테리, 발락, 데코의 부상소식이 줄줄이 들려왔다.

'부상병동' 첼시, 해법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첼시의 거침없는 행보에 제동이 걸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표팀 차출 기간 동안 미드필더 프랑크 람파드에 이어 데코까지 부상을 당해 당분간 출전이 힘들어졌는데요. 오는 1월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때문에 선수 출혈이 불가피한 상태에서 카를로 안첼로티 첼시 감독의 고민을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 [웹툰] '부상병동' 첼시, 해법은 없나
46 - 퍼거슨 "첼시와 격차, 새해까지 좁혀야"
10 - 안첼로티 "아구에로? 좋아는 하지만..."
10 - 에시앙 "팬들 위해 멋진 쇼 펼쳤다"
8 - 뮌헨 단장 "리베리, 첼시로 안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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