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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반 니 영입 경쟁 합류
AS 로마 이적에 연결되었던 루드 반 니스텔루이 영입에 리버풀이 뛰어들었다. 반 니스텔루이는 더 이상 레알에서 출전 기회를 잡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최근 AS 로마와 연결되었지만 로마 구단 측은 자금 부족을 이유로 영입 가능성을 일축했다.

휴즈 "맨시티, 리버풀보다 좋은 팀"
마크 휴즈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리버풀을 상대로 무승부에 그친 사실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맨시티는 선제골을 내준 이후 후반 중반 내리 두 골을 작렬시키며 역전에 성공했지만, 힘겹게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지 못하며 가슴을 쳐야했다.

"맨시티, 4위는 못할 거야"
라파 베니테스 리버풀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4위 진입 가능성을 일축하고 나섰다. 이번 시즌 위기를 맞고 있는 빅4의 한 축 리버풀은 '신흥 부호' 맨시티의 도전을 정면으로 맞이하게 됐다. 현재 각각 7위와 6위를 기록 중인 두 팀은 21일 밤 9시 45분에 맞대결을 펼친다.

"맨유, 토레스 영입 했어야"
맨유 레전드 앤디 콜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맨유가 토레스를 주의깊게 관찰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구단 운영진에서 토레스의 이적료가 지나치게 높고, 맨유에서 뛸 만한 선수가 아니라는 판단을 했다"고 말했다.

토레스, 맨시티전도 결장 유력
리버풀의 주전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가 오는 21일 밤에 열릴 맨체스터 시티와의 중요한 일전에 모습을 드러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토레스를 비롯해 다니엘 아게르, 글렌 존슨, 스티븐 제라드까지 부상을 당하며 팀의 주축 선수들을 모두 잃은 상황이다.

"EPL 우승 못하면 실패"
라파 베니테스 리버풀 감독이 자신의 재임 기간 동안 리버풀이 한 번도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하지 못한다면 이는 곧 실패라고 인정했다. 베니테스 감독은 지난 2004년 여름 리버풀의 지휘봉을 잡았지만 지난 5년 동안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실패했고, 부임 6년째인 이번 시즌에는 초반부터 우승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말았다.

"토레스 이적? 나도 그만둘 것"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리버풀이 페르난도 토레스를 이적시킬 경우 자신도 리버풀 사령탑을 그만둘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베니테스는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토레스의 이적은 절대 없을 것이다. 확신한다. 만약 토레스가 이적한다면 나도 리버풀 감독직을 포기할 것"이라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 휴즈 "맨시티, 리버풀보다 좋은 팀"
17 - 아일랜드 "리버풀에게 승리를 빼앗겼어"
14 - 베니테스 "맨시티, 4위는 못할 거야"
13 - 산타 크루스 "리버풀, 반드시 잡는다"
12 - 지오빈코측 "리버풀 이적설은 헛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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