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gues
Clubs

바르샤 "무승부보단 부상이 걱정"
바르셀로나가 아틀래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에 그치며 1위 자리를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바르샤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 무승부보다는 선수들의 부상이 더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이과인 "다시 골 넣어 행복해"
"다시 골을 넣어 너무 행복하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곤잘로 이과인(21세, 아르헨티나)이 라싱 산탄데르와의 프리메라 리가 11라운드 경기에서 22분경 천금같은 골을 성공시키며 1대0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했다.

빌바오, '천적' 바르샤에 또 덜미?
빌바오 입장에서는 지겨울 만도 하다. 한 시즌 서로 다른 두 팀이 갖는 경기 수는 보통 리그 경기 2경기이다. 그러나 빌바오와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리그 경기와 코파 델 레이 결승,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 등 모두 5번이나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바르셀로나 5승, 빌바오 5패. 이 쯤되면 바르셀로나를 빌바오의 천적이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다.

즐라탄 부상…레알전 결장?
바르셀로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이번 주말 아틀레틱 빌바오전 출전이 불발됐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마요르카와의 경기 도중 상대 수비수의 태클에 걸려넘어지며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넘어진 직후 잠깐의 통증을 호소했지만, 곧 스스로 일어나 잔여 시간 동안 필드를 누비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즐라탄, 인테르 복귀 가능해"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28, 스웨덴)의 에이전트는 이탈리아 세리에 A 무대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최근 세리에 A가 너무 정치적이고 수비 위주의 플레이를 한다고 비판한 바 있지만 그의 에이전트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세리에A, 정치적인 문제 심각"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지난 시즌까지 자신이 몸담은 이탈리아 무대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시즌까지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인테르에서 팀의 4년 연속 리그 우승을 도운 후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아직 시즌 초반에 불과하지만 그는 몸값에 걸맞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상태다.

"월드컵 본선, 아직 멀었다"
프랑스 대표팀의 주장 티에리 앙리가 아일랜드와의 2010 남아공 월드컵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각오를 드러냈다. 프랑스는 플레이오프 1차전 아일랜드 원정에서 니콜라 아넬카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승리하고 원정 골도 넣었지만 한 골 차의 리드는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 베컴 "앙리는 거짓말쟁이가 아냐"
18 - 바르샤 감독 "비디오 판독 도입했으면..."
14 - 즐라탄 허벅지 부상…레알전 결장?
11 - 사비 "레알은 바르샤 트레블의 희생양"
7 - 바르샤 감독 "무승부보단 부상이 더 걱정"
7
| Club | P | G | W | D | L |
Português | Nederlands | Türkçe | Indonesian | 中文 | 繁體中文 | 한국어 | Ελληνικά | 日本語 | русский | فارسی | العربية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Contact Us
Copyright © 2009 Goal.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