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 산톤 "제노아 이적설은 헛소문"

인테르의 유망주 다비데 산톤(18, 이탈리아)의 에이전트는 현지 언론들이 제기한 제노아 임대이적설을 부인했다.

2009. 10. 28. 오전 9:09:59

Davide Santon - Inter - Serie A (Grazia Neri)
Photo Gallery
Zoom
Davide Santon - Inter - Serie A (Grazia Neri)

Related Links

Teams

Players

이탈리아 언론들은 최근 산톤이 내년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임대이적을 추진할 것이며 행선지는 제노아가 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산톤은 지난 시즌 주제 무리뉴 감독의 신임을 얻으며 주전 선수로 발돋움하는 듯 했으나 올 시즌 세리에 8라운드까지 4경기에만 선발 출전하고 있다. 이에 2010 남아공 월드컵 출전을 원하고 있는 산톤이 좀 더 많은 출전기회를 얻기 위해 임대생활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 언론들의 주장.

그러나 그의 에이전트인 렌조 콘트라토는 이와 같은 소문을 극구 부인했다. 무리뉴 감독과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인테르를 떠날 생각도 없다는 것이다.

그는 '칼치오메르카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산톤의 이적설은 사실이 아니다. 나는 어떠한 접촉도 받은 바 없으며 선수 역시 인테르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클럽은 산톤의 가치를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고 감독과의 관계도 매우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테르는 가봉 출신의 유망주 수비수 브루노 에쿠엘레 망가(21)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컨디션이 안 좋았던 그 사람...
[웹툰]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8R 리뷰
리버풀 제라드, 31일 풀햄전에서 복귀
브라질, 잉글랜드전 대표팀 명단 발표
호날두 "바르셀로나 선수는 필요 없어"
전 EPL 심판 "퍼거슨, 축구 룰도 몰라"

전상윤 기자

-축구를 두배로 즐기는 웹툰이 한자리에!(http://goal.com/kr/news/1063/hit-goalcom)-
-ⓒ전 세계 축구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지역을 입력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네티즌 의견 (3)
 
 
Ad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