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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록바 "상승세의 요인은 정신력"
디디에 드록바는 올 시즌 첼시의 상승세의 가장 큰 원동력은 선수들의 더욱 강해진 정신력이라고 주장했다. 첼시는 프리미어 리그 11라운드 현재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승점 2점차로 따돌리고 선두에 올라있다. 또한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16강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지은 상태다.

"드록바, 누구와도 안 바꿔"
첼시는 4일(한국시간) 열린 2009-2010 UEFA 챔피언스 리그 D조 4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첼시는 비록 경기 종료 직전 세르히오 아구에로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며 전승의 기록을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승점 1점을 추가해 16강행을 확정지었다.

드록바, CL 복귀 '준비 완료'
카를로 안첼로티 첼시 감독이 팀의 주전 공격수 디디에 드록바가 챔피언스 리그에 복귀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드록바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첼시가 네 차례나 페널티킥을 선언 받지 못한 채 탈락하자, 분을 삭이지 못하고 톰 오브레보 주심을 위협한 바 있다.

"EPL 최고, 토레스 아닌 드록바"
프랭크 램파드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는 리버풀의 페르난도 토레스가 아닌 자신의 팀 동료 디디에 드록바라고 주장했다. 토레스와 드록바는 이번 시즌 각각 10골과 9골을 득점하며 치열한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드록바가 첼시를 리그 선두로 이끌고 있는 반면 토레스의 리버풀은 6위로 처져있다.

드록바, 이청용이 두려운이유
볼튼이 첼시와의 칼링컵 경기에서 0대 4로 대패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이청용 선수는 리그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체력을 비축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칼링컵이 아닌 리그에서 맞붙게 되는 볼튼과 첼시의 경기에서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첼시 최다 득점자는 내 차지"
디디에 드록바(31, 코트디부아르)는 첼시의 역대 최다골 경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004년 마르세유를 떠나 첼시에 입단한 드록바는 현재까지 102골을 득점하며 클럽내 최다득점 순위 9위에 올라있다. 첼시의 역대 최다 득점기록은 바비 탐블링이 보유하고 있는 202골이다.

허정무호, 잠비아와 평가전?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내달 18일 잠비아와 평가전을 갖는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잠비아 축구 전문 사이트 '잠비안풋볼'은 잠비아가 내달 18일 수도 루사카의 은콜로마 스타디움으로 한국을 불려들여 평가전을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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