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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골닷컴 선정 이달의 골!](http://i.media.goal.com/g/61517_hp.jpg)
[웹툰] 골닷컴 선정 이달의 골!
골닷컴이 선정한 이달의 골은 이집트와 알제리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최종 예선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에마드 모테압의 극적인 골입니다. 이 골로 이집트는 알제리와의 승부를 재경기로 연장할 수 있었습니다(편집자 주: '이 달의 골'은 해외판 출판용으로 제작된 만화이기에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바르샤 "무승부보단 부상이 걱정"
바르셀로나가 아틀래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에 그치며 1위 자리를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바르샤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 무승부보다는 선수들의 부상이 더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시망, 벤피카로 복귀하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측면 미드필더 시망 사브로사(30세, 포르투갈)가 팀의 저조한 성적에 실망했으며, 친정팀 벤피카 복귀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시망은 벤피카로 이적하기 위해 고액 주급을 깎을 의사도 있다고 밝혔다.

"승부조작 관련자들 엄단할 것"
유럽 축구 역사상 최악의 승부조작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현재 조사 중인 경기수만 해도 200경기가 넘는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챔피언스 리그를 포함한 총 200경기가 승부조작 의혹을 받고 있어 조사에 착수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벵거 "앙리, 루저됐지만..."
앙리의 전 스승인 아르센 벵거 감독은 티에리 앙리의 핸들링은 부끄러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그가 나쁜 선수는 아니라며 옹호하고 나섰다. 그는 지난 20일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프랑스는 부끄러운 방식으로 월드컵에 진출했다. 앙리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루저가 됐다"며 안타까워 했다.

"맨유와 아일랜드는 동병상련"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이 오심으로 인해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아일랜드 대표팀에 위로를 건넸다. 아일랜드는 프랑스와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티에리 앙리의 오프사이드와 핸드볼 반칙에 이은 윌리엄 갈라스의 결승골을 허용해 탈락하고 말았다.

"앙리, 나라면 때렸을 거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웅이자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이던 에릭 칸토나가 핸드볼 반칙을 저지른 티에리 앙리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앙리는 아일랜드와의 2010 남아공 월드컵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핸드볼 반칙으로 윌리엄 갈라스의 결승골을 만들어내며 엄청난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 [웹툰] 골닷컴 선정 이달의 골!
46 - 퍼거슨 "맨유와 아일랜드는 동병상련"
39 - 첼시의 마지막 선택, 아구에로냐 파투냐
25 - 칸토나 "앙리, 나라면 때렸을 거야"
22 - 벵거 "앙리, 이번 사건으로 루저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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