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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진출, 자랑스럽지 않아"
프랑스 공격수 플로랑 말루다가 대표팀 동료 티에리 앙리를 옹호하면서도 오심의 수해자로서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사실에는 고개를 떨구었다. 말루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열린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 후반 교체출전해 연장전을 포함, 총 33분 동안 피치를 누볐다.

"레알전, 최소 두 골차 승리"
바르셀로나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가 다가오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30일(한국시간) 홈 구장 캄프 누로 레알 마드리드를 불러들여 올 시즌 첫 번째 '엘 클라시코'이자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12라운드를 치른다.

리버풀, 반 니 영입 경쟁 합류
AS 로마 이적에 연결되었던 루드 반 니스텔루이 영입에 리버풀이 뛰어들었다. 반 니스텔루이는 더 이상 레알에서 출전 기회를 잡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최근 AS 로마와 연결되었지만 로마 구단 측은 자금 부족을 이유로 영입 가능성을 일축했다.

맨유 4인방, 퍼거슨 살생부로?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이 네 명의 선수들을 방출하기로 결심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잉글랜드 언론 '뉴스 오브 더 월드'는 네마냐 비디치, 마이클 캐릭, 벤 포스터, 루이스 나니가 맨유의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리베리, 첼시로 안 보내"
울리 회네스 바이에른 뮌헨 단장이 프랑크 리베리를 첼시로 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첼시는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주제 보싱와와 함께 6,500만 유로(약 1,120억 원)의 이적료를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뮌헨은 이 또한 거절할 것이라고 한다.

바르샤 "무승부보단 부상이 걱정"
바르셀로나가 아틀래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에 그치며 1위 자리를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바르샤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 무승부보다는 선수들의 부상이 더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시망, 벤피카로 복귀하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측면 미드필더 시망 사브로사(30세, 포르투갈)가 팀의 저조한 성적에 실망했으며, 친정팀 벤피카 복귀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시망은 벤피카로 이적하기 위해 고액 주급을 깎을 의사도 있다고 밝혔다.
- 퍼거슨 "맨유와 아일랜드는 동병상련"
39 - '닮은꼴' 첼시&아스날, 부상으로 위기 맞나?
14 - 맨유 4인방, '퍼거슨 살생부' 이름 올렸나
14 - 베니테스 "맨시티, 4위는 못할 거야"
13 - UEFA "승부조작 관련자들 엄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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